Shia Muslims cry near dead and i..
Tarana Akbari (in green) and other Shia Muslims cry near dead and injured after explosions during a religious ceremony in the center of Kabul on December 6, 2011. The blast came in..
살다/엮다 2012.01.10
Daily Rss Reader
/구글리더로, 저는 하루를 시작합니다. / 결국 오늘의 나는, 그동안 주워들은 정보가 삭혀진 찌꺼기입니다. / 카테고리 일부를 공유합니다. 낱개로 보는게 감질나면 "모두보기"를 누르세요. 이 Rss목록은 구글리더에서 매일 자동으로 바뀝니다.
살다/RssReader 기하 2010.10.30 0 comment
변신. 카프카
자질구레한 책을 추려도, 이 만큼이나 된다. 변신, 시골의사 프란츠 카프카 씀, 이덕형 옮김, 문예출판사, 2004.04.10 변신 시골의사 (세계문학전집 4) 프란츠 카프카 씀, 전영애 옮김, 민음사, 1998.08.31 변신 프란츠 카프카 씀, 이재황 옮김, 문학동네, 2005.08.09 변신 (카프카전집 1) 프란츠 카프카 씀, 이주동 옮김, 솔, 1997.04.15 변신 프란츠 카프카 씀, 홍성광 옮김, 열린책들, 2009.11.30 심판.변신 (홍신엘리트북스 24) 프란츠 카프카 씀, 이덕중 옮김, 홍신문화사, 1992.08.01 성.변신 프란츠 카프카 씀, 김재하 옮김, 혜원..
쓰다/즐기다 기하 2011.09.25 0 comment
미치가 미치(이)고 싶은, '차현지, 경향 2011'
올해는 ‘거짓말 연습(백수린, 경향)’과 ‘미치가 미치(이)고 싶은(차현지, 서울)’이 강렬했다. 내가 가독력이 떨어지다보니 다른 작품들은 끝까지 읽기가 벅찼다. 원문 http://bit.ly/h7kaW0 2011년도 서울신문 신춘문예 소설부문 당선작 '미치가 미치(이) 싶은' 아저씨와는 일주일에 두어 번 정도 만났다. 만나는 장소는 서울 전역. 아저씨는 최대한 겹치지 않도록 고심하여 장소를 물색하는 것 같았다. 한번도 같은 동네, 같은 모텔을 반복해서 간 적이 없었다. 생각보다 서울은 넓었다. 구석구석 늘어선 골목과 로터리가 답답할 정..
쓰다/즐기다 기하 2011.01.21 0 comment
조선어학전서 목록
목록 I. 언어리론 1. 주체의 언어이론(최정후, 2005.1.20., 263쪽) 2. 조선문화어건설리론(리호경, 2005.4.20., 239쪽) 3. 조선로동당언어정책사(정순기·리근용·리호경·장근수·장영남·안순남, 2005.3.15., 359쪽) II. 어학사 4. 조선말력사 1(류렬, 2005.5.15., 423쪽) 5. 조선말력사 2(류렬, 2005.7.15., 671쪽) 6. 조선말력사 3(김인호, 2005.5.15., 335쪽) 7. 조선말력사 4(김인호, 2005.1.20., 367쪽) 8. 조선말력사 5(류렬, 2005.5.15., 359쪽) 9. 조선말력사 6(김인호, 2005.5.15., 255쪽) 10. 조선말력사 7(백..
쓰다/즐기다 기하 2011.01.12 0 comment
비평가를 찾는 전화벨 : 시원했지만_뒷맛이_더러웠다.
'비평가'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면…'신경숙을 부탁해!' by 오길영 2010-10-15 @프레시안 Link 서평 요약 한 까칠한 독자의 질문이다. "나는 작가에게 '문학'을 되찾으라고 말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또 작가가 오락 작품을 쓰는 것을 비난하지는 않습니다. (…) 열심히 잘 써서 세계적인 상품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만화가 그런 것처럼 말입니다. 실제 그것이 가능한 작가는 미스터리계 등에 상당히 있습니다. 한편, 순수 문학이라고 칭하고 일본에서만 읽히는 통속적인 작품을 쓰는 작가가 잘난 척을 해서는 안 됩니다" (가라타니 고..
쓰다/엮다 기하 2010.10.17 0 comment
천운영, 그녀의 눈물 사용법
1 한밤이 되어도 되어서도 엄마는 돌아오지 않았다. 나는 쥐포를 입 안 가득 넣은 채 잠이 들었다. 음식을 입에 넣고 자는 건 착한 게 아닌데, 잠을 자면서도 나는 입 안에 든 불어터진 쥐포가 마음에 걸렸다. 문이 열리고 찬바람이 밀려들어왔다. 나는 눈도 채 뜨지 못하고 눈도 채 못 뜨고 엄마를 끌어안았다. 엄마는 말없이 내 머리만 쓰다듬었다. 뒤따라온 아버지는 포대기를 팔에 안은 채 문지방을 밟고 서 있었다. 2 잠이 오지 않았다. 고양이 울음소리 같기도 하고 곤충의 날갯짓 소리 같기도 한 어렴풋한 울음소리만이 어두운 방 ..
쓰다/즐기다 기하 2010.07.29 0 comment
김나정, 비틀스의 다섯 번째 멤버
여자∨아이가 그 사탕을 막 입에 넣으려는 순간, 사내는 무심코 여자∨아이의 손을 탁 쳐서 사탕을 떨어뜨린다. 사내는 여자아이가 그 사탕을 막 입에 넣으려는 순간, 무심코 여자아이의 손을 탁 쳐서 사탕을 떨어지게 한다. 1 패를 떼던 사내는 카센터 카 센타 황 씨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 소녀의 입을 틀어막은 남자의 손에서 기름 냄새가 났다. (……) 구겨진 지폐에서도 기름 냄새가 났다. 2 문을 닫자 복도 밖까지 흘러나왔던 여자의 긴 그림자가 잘려나갔다. 3 소녀가 문을 닫자, 방 안의 사내 중 한 명이 키득거리는 소리..
쓰다/즐기다 기하 2010.07.27 0 comment
전성태 소설집 "늑대" 수록작품 발표지면
쓰다/즐기다 기하 2010.07.24 0 comment
거기에 나는 없었다. 인간성 정리기간 : 2011-11-10 ~ 2012-02-06
by 기하
Tistory Cumulus Flash tag cloud by BLUEnLIVE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